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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해외 부동산 투자분석전문가' 자격 취득하고 연봉 올려볼까
이름 : 관리자(admin@ccimkorea.com). 작성일 : 2021-03-11. 조회수 : 131.

'해외 부동산 투자분석전문가' 자격 취득하고 연봉 올려볼까





해외 부동산투자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부동산 투자분석전문가(CCIM)' 확보 경쟁이 한창이다. 
자산운용사에 이어 증권회사 및 각종 투자기관에서도 해외 부동산투자 부문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운용사에 다니는 Y씨(32)는 해외 부동산투자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외부동산 투자분석기법과 관련 전문지식 부족으로 애를 먹었다.
국내 부동산투자부문으로 이동까지 고려하던 중 선배의 추천으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투자분석사(CCIM) 자격취득에 도전하여 6개월간의 노력 끝에 CCIM자격을 작년에 취득했다. 
그는 “실제로 CCIM교육은 부동산 투자 및 운용 분야의 기초 지식은 물론 
실전에서 경험이나 업무를 통해 단편적으로 습득한 지식을 체계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용남 CCIM한국협회장(글로벌PMC 대표)은 “CCIM은 미국 부동산업계에서도 상위 1%만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 권위의 상업용 부동산자격증”이라며 “국내에서도 주요 개발회사와 건설, 금융기관, 자산운용사,

부동산 공기업 등에서 채용 때 우대해주고 있는 국내 최고의 상업용 부동산자격증”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시카고에 본회를 둔 부동산투자분석단체(CCIM)는

세계 35개국 60개 협회에서 20,00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부동산업계에서도 상위 1%만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 권위의 상업용 부동산 자격증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돼 있어

국제적인 정보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이 활발하다. CCIM 한국협회는 2002년 설립돼 CCIM 자격을 취득한 

정회원 1273명(2020년 기준)과 예비회원 700여명을 포함, 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투자분석 전문가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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