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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안내

CCIM 자격취득 교육의 특징

  • “실무중심이다”

    우리 나라에서 부동산 교육은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강단에서도 그렇고 사회 교육, 전문가의 재교육 등에서도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현업은 이론을 응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이 필요한데, CCIM 교육은 이론에 최소한의 시간을 할애하고 대부분을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한 손에는 실무와 Case를, 다른 손에는 계산기"를 들고 진행하는 교육입니다. 

  • “Case Study 중심이다”

    내용의 대부분이 수학 계산 같은 문제가 아니고, 부동산과 관련된 실제 문제(case study)를 종합해서 실제 문제의 논점을 정리하고 관련표(sheet)를 작성하고 비교 분석하여 결론을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결론 도출 과정에서 실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 “투자이론과 그 수단은 현금흐름 할인법(DCF)의 NPV, IRR 지표가 중심이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형식적인 이론과 계산은 간단합니다. 소형 계산기, PC 프로그램 등으로 풀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실제 상황에 응용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추정 수지표의 작성 능력이 없고, 확실하게 체득이 되어 있지 않아서 "배우는 것 따로, 활용하는 것 따로"이기 때문입니다. 

  • “부동산 금융부분이 강조된다”

    미국에서는 부동산 금융을 고려하지 않는 투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IMF 이후 금융 시장이 급격히 국제화되고 있고, 부동산 투자에도 leverage의 긍정적 효과를 노리는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구입하는 투자의 경우 취득 자금의 70% 이상을 금융에 의존한 투자라는 것을 감안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Global Standard를 적용한다"

    현재의 Global standard는 American Standard이다. 실제 이 과정을 공부하기 전에 미국 부동산 원론(real estate principles)을 공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설사 이 과정을 거치지 못하더라도, 이 CCIM 과정을 통해서 미국 부동산을 이해하고, 우리나라 부동산 제도와의 차이를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